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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절식+2주보식 5kg 감량 김태정님 후기

  • 대표 관리자
  • (ip:)
  • 2014-05-26
  • 2 추천하기
  • 181
  • 평점 5점  

 

 

김태정님의 후기 (원본출처: 강산농원 후기게시판)

 

절식 10일, 보식 11일 or 절식 10일, 보식 7일(보식 3일쨰 되는날 쌀국수를 먹어서.... 매우 소량먹긴했지만 그래도 다음날 절식하고 다시시작해서요...)

아직 보식 끝나진 않았지만... 다음주에 올릴 시간이 안될 것 같아서요ㅠㅠ

제가 중간에 그림을 어찌 넣는지 몰라서.... 그냥 아래 첨부파일 있어요...

열심히 왔다갔다 읽어주세요... ^^;;;; 컴맹이라....ㅠㅠ;;

 

1.캘린더

8일-17일까지 절식

18일-28일까지 보식

이렇게 진행하였습니다.

중간에 20일에 점심에 쌀국수를 먹는 바람에, 21일에 하루 절식하고 다시 22일부터 시작했습니다.

노란색 선 아래부터가 다시 절식 시작이지요.

캘린더에 보면 빨간색 ★모양이 생식 먹은 횟수입니다.

일,월: 아침&저녁-산야초/ 점심-한끼생식 산야초(섞어서요^^)

화,수: 아침&점심-한끼생식 산야초/ 저녁-산야초

목,금: 아침&점심&저넉-한끼생식 산야초

토: 아침-한끼생식 산야초/ 점심-현미계란죽/ 저녁-크리스피**레드자몽에이드(저녁에 친구를 만나는 바람에...그래도 일부러 생식 안먹고 자몽에이드 먹었습니다!!)

이런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앞으로 30일까지는 점심에 현미죽, 아침&저녁은 한끼생식 산야초

31일~8월1일은 아침: 현미죽, 점심: 일반식, 저녁: 한끼생식 산야초

그리고 8월2일부턴 집에 쉐이크가 하나 있어서 저녁엔 무지방우유나 저지방우유에 쉐이크타먹고, 아침점심엔 일반식 먹을꺼에요.

일반식으로 바꾸어도 모두 다 현미밥을 먹고, 양배추를 비롯한 기타 쌈채소는 기본으로 놓고 식사를 하려고 합니다. 간식으로 아침 저녁으론 산야초 희석액 마실 예정이구요 ^^

현미죽은 양파와 계란, 국간장1숟가락을 넣었는데.. 그래도.. 맛있긴 하였으나.. 싱거워서..

집에 김치가 신김치밖에 없어서 (신김치 싫어해서요;) 들기름에 살짝 볶고.. 물에 씻어서 먹었어요.

물에 씻어서 볶아 먹을껄 그랬나...;;;

여튼.. 그렇게 먹었구요.

현미죽 양은 일반 보통 국자로 한국자 반 먹었습니다.

중간에 방울토마토도 먹었구요. 5개씩 나누어서 먹었습니다. ;;

그리고, 중간에 너무 무언가가 먹고싶거나 배가고픈거 같을땐 물을 먹거나 산야초 타서 먹었습니다.

보식을 시작하니 계속계속 먹고싶은 유혹들이 ㅠㅠ 너무너무 힘들어서....ㅠㅠ

 

2.지도

운동량입니다.

네이버 지도인데요. 네이버 지도로는 40분정도 걸리는거로 되어있는데, 출발지부터 도착점 갔다가 다시 출발지까지 오는데 한시간이나 한시간5분정도 걸리는 것 같아요. 중간에 한강 내려가려면 차도를 건너야해서.. 횡단보도에 따라 시간이 조금 차이나는 것 같아요. 이렇게 한시간 아침에 빈속에 유산소 운동하고, 집에와서 이소라 다이어트체조 허벅지, 팔뚝 운동하구요. 기타 스트레칭 하였습니다.

저녁엔 청소년체조 이소라다이어트체조 허벅지, 팔뚝 윗몸일으키기를 비롯한 기타 복근운동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저녁엔 운동을 잘 안하게 되었어요. 이틀에 한번꼴로 한것 같아요.

컨디션에 따라 다른데... 제가 11월에 시험을 보거든요.. 그런데 공부도 잘 안되고.. 그래서 요즘 아침엔 열심히 해보겠다 좋았다가 저녁에 되면 다시 가라앉아서ㅠㅠ 운동에 소홀히 했네요.. 오늘 친구랑 얘기하면서 다시 기운차렸으니.. 후기 쓰고, 운동하고, 내일부턴 다시 운동도, 공부도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

한번 해봤는데, 강하나전신스트레칭도 매우 좋은 것 같았어요. 다음주부턴 저녁에 강하나님꺼 하려구요.

체조는 핸드폰에 유투브 다운받아서, 동영상 찾아서 즐겨찾기 해놓았습니다. 어디가든 하루에 한번은 무조건 하려구요!

아침에 운동할땐, 동영상강의 다운받아놓은거 1.5배속으로 들으면서 운동하고나서, 강의가 일찍 끝나면 라디오를 들었습니다. 그냥 음악 듣는것보단, 라디오를 들으면.. 사람사는 것 같아 좋아서요^^ 저보다 더 일찍 일어나서 라디오 진행하려고 준비하는 사람도 있고... 버스기사님들도 계시고.. 등등 ㅎㅎㅎ참고로 아침 운동은 5시 30분이나 6시에 나가서 했습니다.

 

3. 전체 컷 사진

제가 Before 찍어놓은게 없어서요.. 핸드폰에 있는 사진을 찾아냈어요;;

①우선 보면 어깨 입니다. 이 옷이 FREE사이즈 옷인데, 어깨에 뽕... 이라고 하지요?;;

패드같은게 들어있는데, 예전엔 그 패드가 어깨에 딱 맞았었어요. 그런데 어깨가 이제 그 뽕이 몸에 딱 안맞고 따로 놀더라구요... ㅋㅋ 뽕이 살아요 ㅋㅋㅋㅋ

팔뚝입니다. 뭐... 찍은 거리가 다르잖아.. 팔 돌린게 다르잖아 하시면 할 말씀은 없지만요...

아무리 거리가 차이가 나도... 팔 돌린게 달라도.. 이정도 차이나는건.. 음.. 정말 빠진게 보이지 않나요;;;

제 친구들이 팔뚝이랑 허벅지가 제일 많이 빠졌다고 ㅋㅋㅋㅋ 아마 산야초와 집중운동이 해준게 아닌가 싶어요ㅋ

허리부분입니다. 산야초 하기 전에는 허리가 배가 아주 많이 나와서 옷이 딱 맞지요? ㅋㅋ 저날 결혼식 다녀와서 또 엄청 먹고나서 찍은거라 배가....;;; 그런데 산야초 한 후에는 옷이 살짝 구겨져 있는거 보이지요? 제가 구긴게 아니라.... 옷이 꺼져서... 펑퍼짐해졌다고 하나요? 옷을 입으면 그런 기분입니다...ㅋㅋ 나쁘지 않은 기분? ㅋㅋ 살이 빠져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가 짧아진건... 제가 머리 기부했어요.

 많이 알려드리고 싶네요~ http://soaam.or.kr/267063

요기 들어가서 본인이 안하더라도 혹시 주위에 긴 머리를 자르고 싶어하는 사람 있으면 알려주세요 ^^!!

 

4.상반신 사진입니다.

 이건 뭥미?.... 이지만... ㅋㅋ 쇠골뼈를 보시면.. 남친한테 보여주니 너 힘줬지? 라는 거에요-_-;;

 절대 힘주지 않았습니다. 예전엔 가로선만 살짝 희미하게 보였다면, 산야초 한 다음사진은 목에 가운데서부터 여튼..!! 선명해졌어요.ㅋㅋ 말로 할순 없지만요^^;;;

 

5. 뒷모습 사진입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허벅지 입니다. 이건 사실 비포 사진도 산야초 절식 후기에 찍은거라서요....

비포라고 하기엔.. 조금...;;

그런데 산야초 하면서 허벅지가 많이 말랑말랑해졌어요. 종아리도 그렇구요.

허벅지는 보통 말랑하기가 힘들잖아요... ^^;;;;

그래서 전 산야초 하면서도 배만빠지지 않을까 했는데... 허벅지까지도 살들이 말랑말랑해지면서...

저렇게!! 저쪽 제 건너편 세탁기 흰부분이 살짝 보이게 되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허벅지가 떨어졌다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박.. 몇년만에 보는건지... ㅠㅠㅠ

정말 산야초 전 뒷모습을 찍어놓지 못한게 정말 이렇게 한이 되네요....

친구가 비포는 너무 성의없이 찍어줘서... ㅋㅋ 대각선으로 되어있지만..

그래도.. 저건 분명 붙어있지요..:;;;;;;;;

제가 산야초 전에 허벅지 둘레를 쟀는데, 52cm였거든요... 50cm가 되었습니다.

제 키엔 48cm가 정상이라고해서... 허벅지 운동 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상 사진에 대한 설명은 끝이구요.

저의 식습관은.... 짠건 별로 안좋아헀는데.. 단걸 매우 좋아해서 살이 빠질 수가 없었거든요ㅠ

안그래도 싱겁게 먹는 식습관이 있었는데... 산야초 하면서... 지금은 김치 씻은것도.. 짜서..... 하하하..;;

단것은 과일이나 무지방요플레같은 것으로 대체하려고 합니다!!

케익도.... 정말정말정말 많이많이많이 참을꺼에요..................

아 근데 뷔페가면 모르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뷔페도 이젠 제돈주고 가지 않을꺼에요. 누군가가 사준다거나 회식을 하게되면 가고...

절대 제돈 내면서 살찌고 몸버리는 일을 하지 않기로 했어요.

 

몸무게는 60.3kg으로 시작했습니다.

절식 마지막날 55.1kg으로 끝내었구요.

보식시작하면서 54kg로 내려갔는데, 중간에 쌀국수를 먹어서 한번더 55kg찍고. 하루 절식하고 다시 보식 하면서 54kg과 53kg을 왔다갔다 합니다.

아침엔 53kg, 저녁엔 54kg 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아침저녁 둘다 53이네요 ㅋㅋ 비록 저녁에 53.9이긴 하지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앞으로..

8월말까진 식사때 칼로리를 생각하려고 해요.

500kcal 넘지 않게 먹으라고 하셨지만...

전 오늘도 친구와 만나면서 햄버거 하나가 500kcal이고, 셋트가 1000kcal에 가깝다는 것을 보고...

정말........... 그동안 미쳤구나 내가........... 했습니다.

햄버거 5000원이면... 제가 좋아하는 호두호밀빵도 2개나 먹을 수 있고 2개를 먹어도 500kcal가 안되고...

여하튼..

앞으로 8월말까진 최대한 저염식으로 먹으려고 노력하구요.

운동도 개학전까진 지금 패턴을 유지할 것입니다.

개학하면 아침운동도 다시 절식기간처럼 스트레칭 및 기타 근력운동 30분 하고, 출근길에 2정거장(30-40분) 걸을 것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산야초!!!!

이제 하루 한두잔씩 꼬박꼬박 먹으려고 합니다.

저녁에 산야초를 대신 먹을까 생각도 하구요. (생식까지 하면.. ㅠㅠ 일하면서 버는 족족 공부에 쓰고 있어서요ㅠㅠ 경제적인 부담감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9월 초에 생일인데 ㅠㅠㅠ 이사람 저사람 만나서 밥먹다보면 걱정이에요ㅠㅠㅠ

그래서 그럴땐... 다음날 효소로 하루절식 하면서 다시 지친 위와 장을 달래주려고 합니다...

그리고... 제 목표는 12월까지 유지하고,

시험공부도 매우 열심히 해서 올해는 꼭 붙어서, 12월에 2차 시험보고 다시 3차 준비하면서 다시 산야초 해서 48kg정도까지 빼는것이 제 계획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그때까지 음식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고 유지를 잘 할 수 있도록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쓰면서... 갑자기 남친의 말이 생각나요... "너 산야초 빠순이 댓구나?"........-_-;;; 그럼 어떻게요.. 좋은걸...

아! 그리고 저희 외갓집은 보성 평촌리 입니다. ㅋㅋㅋㅋㅋ가는길에 나중에 놀러가도 되나요? ㅋㅋㅋㅋ 항아리가 있는거 보니 너무너무 예뻐서 직접보면 더 감동일것 같아서요 ㅠㅠㅠ ㅋㅋㅋㅋ 아! 제가 사진을 중간에 못넣어서요ㅠㅠ 관리해주시는 분께서 가능하시면 해주셔도 되용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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